비문학은 모르는 지식이 머리에 들어온다는 느낌이라 재밌고 끝까지 잘 읽히는데
소설은 늘 찍 쌈
초반부는 소설마다 소재가 다르니까 신선하게 다가와서 어느정도 읽히지만
50p~ 이후부터 결말까지는 재미로 읽는 게 아니고 그냥 억지로, 관성으로 읽는 느낌
영화, 연극, 만화, 웹툰, 애니, 드라마, 게임스토리 등
이야기 매체들 다 좋아하는데
하도 자극적인 것만 봐서 그런가
소설은 와 존나 재밌다 하면서 다음장을 팍팍 넘기며 읽을 만한 작품을 아직 단 한 권도 발견하지 못했다...
날고 기는 명작들도 마찬가지였음
나를 만족하게 할 소설은 왜 없는가...
픽션들
보다 말았음. 노잼인건 아닌데 뒷부분을 더 보고 싶은 생각이 안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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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바 보고 조루 탈출 해본다
졸라자극적인 소돔 120일각이다
참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