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타 : 아름다운 문장묘사라 해서 어떤지 볼려고 삼.
토지 : 한국 소설중에 평이 괜찮길래 한국 대하소설의 느낌을 입문해볼려고 삼.
노르웨이의 숲 : 학교도서관에서 빌려 3분의1정도 읽고 반납함. 근데 오늘 가서 보니 너무 이쁜 초록색과 붉은색의 조화가 날 사로잡음. 뒤에 있는 "나를 언제까지나 잊지마. 내가 여기 있었다는 걸 기억해줘"란 문구까지 완~전 취저.
이번에야말로 완독하기로 결심.
마음 : 무슨내용인지도 모르고 아직 나쓰메소세키를 읽어본적도없음. 나쓰메소세키가 꽤나 명장이라 들리던데 이 책으로 입문해볼 생각.
책을 빌려읽는것과 다르게 사읽는것만의 장점이 있음.
소장해서 책꽂이에서도 볼수 있고, 틈날때마다 꺼내읽고. 시간제한이 없어 느긋하게 읽을수도 있지. 책살돈도 아껴야 하니 천~천히 사가며 천~천히 읽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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