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문학을 배운 문창과나 국문과 출신이 

장르문학을 써서 한국판 라이트문예로 나름 인기끈 사례는 있어도

아주 등단작가가 장르 쓴 사례는 당장 기억나는게 없음.




사실....



조아라나 문피아에 연재했다가 인기 못끌고 멸망했거나

일일연재 페이스 보고 미쳤군... 하고 관둬서 소리소문 없이 사라진 경우는

존나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