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롄커 소설 좋아하지만 이상하게 이 소설은 좀 안 땡겼는데
영화 예고편 보니까 어제 읽고 싶어져서 막 끝냄
느낀 점은 옌롄커 소설 중에서도 순한맛이고 한국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아련함이 있어서 인기가 많은 듯
이거랑 비슷했던 물처럼 단단하게 이건 너무 강력해서 좀 어질어질했고
딩씨 마을의 꿈이 사실 옌롄커 작품 중 최애인데
이건 주변에 추천했더니 우울하다고 못읽겠다는 사람들이 있었음
영화 예고편 보니까 어제 읽고 싶어져서 막 끝냄
느낀 점은 옌롄커 소설 중에서도 순한맛이고 한국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아련함이 있어서 인기가 많은 듯
이거랑 비슷했던 물처럼 단단하게 이건 너무 강력해서 좀 어질어질했고
딩씨 마을의 꿈이 사실 옌롄커 작품 중 최애인데
이건 주변에 추천했더니 우울하다고 못읽겠다는 사람들이 있었음
꼴리냐
딩씨랑 일광유년이 광기가 좀 있고. 인민복무는 그것보다 약하고 물처럼 단단하게가 인민복무에 광기 한 주걱 첨가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