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으로 맹자를 읽는다치면윗사람은 모범을 보이고 다만 인의가 있을뿐이다좋은말이지만그렇게 썩 와닿진 않음근데 소설 속 주인공이돈과 명예 다 마다하고 오직 의리를 추구하며 초연해지는 모습 보여주면키야아 싸나이!! 역시 이렇게 살아야지!!가슴 뜨거워지면서 나도 의리맨이 됨
비문학은 읽고 나서 실생활에 응용하고 적용할 때 그때가 제일 재미있지 시간이 흐르고 지나온 발자국을 볼 때 드는 성취감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