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중심사회에서 억압받는 여성상을 그리고자 하는건 알겠는데 너무 답답함.


주홍글씨랑 비슷한 시기에 읽어서 비교가 많이 되었는데..


존경스러울 정도로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헤스터에 비해 너무 모자란 모습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