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이어령을 알아?
하면서 실업계 학생을 두들겨 패는데
한동안 저 책에 깊이 심취해서
지나가다가 사람 붙잡아 놓고 "네가 이어령을 알아?" 하면서 두들겨 패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는 쫄보에다가 막상 이어령을 잘 알지 못해 그럴 수가 없었다.
네가 이어령을 알아?
하면서 실업계 학생을 두들겨 패는데
한동안 저 책에 깊이 심취해서
지나가다가 사람 붙잡아 놓고 "네가 이어령을 알아?" 하면서 두들겨 패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는 쫄보에다가 막상 이어령을 잘 알지 못해 그럴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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