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스틸 - 그리운 이름임.
부자집 기혼자들의 외도를 예술적으로 써내려가는 막장 드라마의 대명사였던 작가,
해리포터의 롤링이 등장하기 전까지 여성 작가 중 책을 가장 많이 팔았던 초인기 작가,
1990 년대 초 한국 서점가도 다니엘 스틸의 책으로 점령당하다시피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2000 년대 들어서기 전에 아들의 자살 사건으로 사실상 절필하여 시간이 흐르긴 했지만,
이제는 어떤 작가인지 사람들이 잘 모를 정도로 철저하게 잊혀지다니...
아랫쪽 책은 ㄷ자로 잘려있겠네
뒤편에서 보면 평범한 책상일걸
다니엘 스틸 - 그리운 이름임. 부자집 기혼자들의 외도를 예술적으로 써내려가는 막장 드라마의 대명사였던 작가, 해리포터의 롤링이 등장하기 전까지 여성 작가 중 책을 가장 많이 팔았던 초인기 작가, 1990 년대 초 한국 서점가도 다니엘 스틸의 책으로 점령당하다시피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2000 년대 들어서기 전에 아들의 자살 사건으로 사실상 절필하여 시간이 흐르긴 했지만, 이제는 어떤 작가인지 사람들이 잘 모를 정도로 철저하게 잊혀지다니...
진짜 '책'상이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