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의 부산물이란 소리나 듣고 사는거야



단지 소재를 남의 작품에서 가져 올 뿐,

결국 자기 이야기를 해야 하는거고,

그 자기 이야기에 일관적인 기준이 있어야 

비로소 아 이 사람은 당대의 이런 작품들을 가지고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이구나

그런 평가를 받을 수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