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완역본은 동서와 월북이 유일한 상황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월북을 까는 이유가 페미와 정치적인 문제로 역자가 원본에 손을 대서라고 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계집년을 여자 아이로 순화했다고 하는데 차라리 순화한 표현이 낫지 않나요?


동서와 월북의 번역은 동서가 좋다는 사람이 있지만 동서는 편집이 안타깝습니다.


디지안이나 소장가치는 월북이 좋아 보이는데 월북을 구매해도 괜찮을까요?


저는 페미 혐오론자이고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