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감상평을 얘기해보자면 기괴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작가 본인에겐 쥐뿔 1도 없는 감성 억지로 있어보이는 척 끌어다 서술해놨다는 느낌이 들었어 읽는 내내 처음부터 끝까지. 전혀 자연스럽지 않은 전개와 캐릭터 설정에 묘사와 스토리텔링 스타일도 분위기 있어보이려는 역량딸리는 작가의 노력을 초월한 발악이라고 느꼈다.
익명(220.127)2018-07-01 21:50
그나마 2부 중반부까지는 긴장감이라도 있었는데 전 형부랑 처제가 일내고 나서부터는 그마저도 사라지고 지루하게 억지로 질질 끌다 내용은 산으로 간 느낌. 전체적으로 억지스럽고 부자연스럽고 분위기 잇어보이려는 작가의 허세로만 느껴진 소설이었음.
익명(220.127)2018-07-01 21:52
ㄴ 이런 비평은 잘못 됐음 ㅋㅋ
익명(211.36)2018-07-01 22:11
작가가 있어 보이려고 했다거나 역량이 없다는 건 작가를 까는 건 결국 작가를 까는 거지 ㅋㅋㅋㅋ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느꼈는지가 1도 없고 좀 얍삽한 거 같다. 구체적이지도 않고ㅋㅋㅋ 비평이 구체적이지 않다는 건 할 말 없으면서 짜낸다는 거다. 네가 비평 능력이 없는데 억지로 발악하는 중인 거 같다.
익명(211.36)2018-07-01 22:13
결과적으로 채식주의자 비평하랬더니 뭘 비평하는 건지도 알 수 없는 비평이다. 220.127은.
익명(211.36)2018-07-01 22:14
그냥 전체적으로 느낌이 그랬다. 이게 비평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
익명(211.36)2018-07-01 22:15
링크 들어가 봤는데 그것도 마찬가지지. 그건 비평이 아니지. '난 안 그랬는데?'로 일관하면서 외부를 이해하지 못하는 건 걍 꼰대지.
익명(211.36)2018-07-01 22:17
난 안 그랬는데가 제일 중요해 씹 ㅋㅋㅋㅋ
익명(119.196)2018-07-01 22:26
먼 구체성을 따져 ㅋㅋㅋ 소설이란게 세부사항이 아니라 총체성으로 통해 완성되는 건데 ㅋㅋㅋ
익명(119.196)2018-07-01 22:27
일반감성이랑 최소한의 연결고리도 만들어내지 못하면서 예술성이 어떻고 ㅋㅋ
익명(119.196)2018-07-01 22:29
이거 순문학 빠돌이들이 즐겨쓰는 논린데 ㅋㅋㅋ
익명(119.196)2018-07-01 22:30
역량없는 소설가가 쓴 소설이 수준낮은 소설이지 뭔 ㅋㅋㅋ
익명(119.196)2018-07-01 22:32
채식주의자의 개연성은 댓글이나 링크로 연결된 글이나 꾸준하게 들리는 비판점 중 하나이고 그게 채식주의자가 읽는데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인데 이걸 비평이 아니라고 하면 뭘 말해줘야되냐?
익명(125.180)2018-07-01 22:33
난 너같은 애들 이미 한 10년 전쯤에 쪽팔려서 목매달고 다 죽은 줄 알았는데 아직 있구나 ㅋㅋㅋ
익명(119.196)2018-07-01 22:34
난 나쁘지 않게 읽었긴 하다만, 동생이 왜 갑작스럽게 인간의 잔인함을 자각하며 자기파괴를 시작하는지 맥락이 부족함. 그리고 동물적이고 인간적인 것을 탈피하는 맥락에서 형부와의 괴이한 성관계는 의미상으로는 말이 되지만 정서상으로는 좀 이상하다고 느끼기도 함. 정사 장면은 식물이 되어간다기보다는 괴이하게 연출한 짐승 섹스같음.
레젶(58.230)2018-07-01 22:34
다만 한강 소설이 대체로 설명할수 없는 상처와 각성이라는 맥락이 많이 보이는걸 보니 이것또한 한강의 개인적 문학관이라는 생각도 듬. 인간의 어두운 부분은 논리적으로 설명할수 없다는거지. 소설의 언어는 그것의 자취를 주워모으는 것 뿐이고
레젶(58.230)2018-07-01 22:37
애당초 그게 존나 수준높은 소설이라 우리가 이해 못하는 거면 왜 그걸 비판하냐고 물을게 아니라 니들이 방어해야지 ㅋㅋㅋ 날 입닥치게 해 봐라 엎드려 절한다 ㅋㅋㅋ
익명(119.196)2018-07-01 22:38
ㄴ 싸우지 말고 C'ex 해 - dc App
익명(ss78785)2018-07-01 22:39
채식주의자에서 인상깊었던건 '타나토스를 향해 달려가는 여자'의 누나의 심리이다.
일상을 파괴하고 근원으로 가려는 자 주변인의 마음에 대한 집중에 호평하고싶다
레젶(58.230)2018-07-01 22:43
다만 처형이 맥락없이 욕정을 느끼는 부분은 상징적인 것이라고 해도 이 소설이 이방인처럼 상징덩어리로 구상한건 애초부터 아니기에 비판을 받을수 닜음.
레젶(58.230)2018-07-01 22:44
그냥 개인적인 감상평이라고 분명히 앞에 밝히고 느낌을 얘기했을 뿐인데 뭐저렇게 득달같이 달려드냐ㅋㅋㅋ 난 평론가도 아니고 논리적으로 심사할수있는 사람은 아니고 단지 흥미 위주로 책을 취미로 읽는 일개 독자일 뿐임. 여기 상주하며 훈수 못해 안달나보이는 갤러들처럼 ㅆ선비질할 생각도 없음. 책 얘기 공유하는 인터넷 익명 게시판에 뭐가 그리 불만들인지.
익명(220.127)2018-07-01 22:49
글쓴이다 댓글 이제 확인함
익명(123.248)2018-07-01 22:57
택도 아닌 거 거르고 나니 레젶이란 닉이 쓴 댓글 밖에 눈에 안 보이네. 근데 감상평이라도 표현을 못 할 뿐이지 결국 작품의 결점은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단 댓글들 고맙네 열심히 썼을 텐데 의미있게 생각하마.
익명(123.248)2018-07-01 23:00
ㅋㅋㅋㅋ
익명(211.36)2018-07-01 23:05
어줍잖게 비아냥대는 거까지 어찌 저리 똑같냐 ㅋㅋㅋ
익명(211.36)2018-07-01 23:05
여기서 [어줍잖게]란 말을 많이 쓰는 걸 보는데 그건 네가 상대방을 보는 방식이나 시야일 뿐이지. 오히려 상대방을 얕잡아 보고 무시하는 경향이 깔린 네 놈 인성을 스스로 드러낼 뿐이다. 말은 그 사람의 거울이란 말이 왜 있는지 생각해보렴. 독서하며 그런 말 본 적 없니? ㅎㅎ
익명(123.248)2018-07-01 23:35
애초에 그런 걸로 상대방을 비난 할 순 있어도 사람들을 설득 할 수는 없다는 것도 좀 알아라. 전혀 논리적이지 않고 근거가 없거든. 뭐 논리나 근거가 없어도 느낌, 촉, 필만으로 믿는 사람들이 더러 있지만, 가제는 게편이라고 그런 것까지 신경 쓸 에너지는 없다 ㅎㅎ
책이름인가 리뷰좀
섹 파 만드는건 여기가 제일 쉽다
http://eiour.com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book&no=695169&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채식주의자
요거 내가 쓴 글은 아니다 ㅇㅇ
그거 소설이였냐 ㅋㅋ - dc App
글 링크 감사 해설 좋게 읽었따 - dc App
개인적인 감상평을 얘기해보자면 기괴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작가 본인에겐 쥐뿔 1도 없는 감성 억지로 있어보이는 척 끌어다 서술해놨다는 느낌이 들었어 읽는 내내 처음부터 끝까지. 전혀 자연스럽지 않은 전개와 캐릭터 설정에 묘사와 스토리텔링 스타일도 분위기 있어보이려는 역량딸리는 작가의 노력을 초월한 발악이라고 느꼈다.
그나마 2부 중반부까지는 긴장감이라도 있었는데 전 형부랑 처제가 일내고 나서부터는 그마저도 사라지고 지루하게 억지로 질질 끌다 내용은 산으로 간 느낌. 전체적으로 억지스럽고 부자연스럽고 분위기 잇어보이려는 작가의 허세로만 느껴진 소설이었음.
ㄴ 이런 비평은 잘못 됐음 ㅋㅋ
작가가 있어 보이려고 했다거나 역량이 없다는 건 작가를 까는 건 결국 작가를 까는 거지 ㅋㅋㅋㅋ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느꼈는지가 1도 없고 좀 얍삽한 거 같다. 구체적이지도 않고ㅋㅋㅋ 비평이 구체적이지 않다는 건 할 말 없으면서 짜낸다는 거다. 네가 비평 능력이 없는데 억지로 발악하는 중인 거 같다.
결과적으로 채식주의자 비평하랬더니 뭘 비평하는 건지도 알 수 없는 비평이다. 220.127은.
그냥 전체적으로 느낌이 그랬다. 이게 비평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
링크 들어가 봤는데 그것도 마찬가지지. 그건 비평이 아니지. '난 안 그랬는데?'로 일관하면서 외부를 이해하지 못하는 건 걍 꼰대지.
난 안 그랬는데가 제일 중요해 씹 ㅋㅋㅋㅋ
먼 구체성을 따져 ㅋㅋㅋ 소설이란게 세부사항이 아니라 총체성으로 통해 완성되는 건데 ㅋㅋㅋ
일반감성이랑 최소한의 연결고리도 만들어내지 못하면서 예술성이 어떻고 ㅋㅋ
이거 순문학 빠돌이들이 즐겨쓰는 논린데 ㅋㅋㅋ
역량없는 소설가가 쓴 소설이 수준낮은 소설이지 뭔 ㅋㅋㅋ
채식주의자의 개연성은 댓글이나 링크로 연결된 글이나 꾸준하게 들리는 비판점 중 하나이고 그게 채식주의자가 읽는데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인데 이걸 비평이 아니라고 하면 뭘 말해줘야되냐?
난 너같은 애들 이미 한 10년 전쯤에 쪽팔려서 목매달고 다 죽은 줄 알았는데 아직 있구나 ㅋㅋㅋ
난 나쁘지 않게 읽었긴 하다만, 동생이 왜 갑작스럽게 인간의 잔인함을 자각하며 자기파괴를 시작하는지 맥락이 부족함. 그리고 동물적이고 인간적인 것을 탈피하는 맥락에서 형부와의 괴이한 성관계는 의미상으로는 말이 되지만 정서상으로는 좀 이상하다고 느끼기도 함. 정사 장면은 식물이 되어간다기보다는 괴이하게 연출한 짐승 섹스같음.
다만 한강 소설이 대체로 설명할수 없는 상처와 각성이라는 맥락이 많이 보이는걸 보니 이것또한 한강의 개인적 문학관이라는 생각도 듬. 인간의 어두운 부분은 논리적으로 설명할수 없다는거지. 소설의 언어는 그것의 자취를 주워모으는 것 뿐이고
애당초 그게 존나 수준높은 소설이라 우리가 이해 못하는 거면 왜 그걸 비판하냐고 물을게 아니라 니들이 방어해야지 ㅋㅋㅋ 날 입닥치게 해 봐라 엎드려 절한다 ㅋㅋㅋ
ㄴ 싸우지 말고 C'ex 해 - dc App
채식주의자에서 인상깊었던건 '타나토스를 향해 달려가는 여자'의 누나의 심리이다. 일상을 파괴하고 근원으로 가려는 자 주변인의 마음에 대한 집중에 호평하고싶다
다만 처형이 맥락없이 욕정을 느끼는 부분은 상징적인 것이라고 해도 이 소설이 이방인처럼 상징덩어리로 구상한건 애초부터 아니기에 비판을 받을수 닜음.
그냥 개인적인 감상평이라고 분명히 앞에 밝히고 느낌을 얘기했을 뿐인데 뭐저렇게 득달같이 달려드냐ㅋㅋㅋ 난 평론가도 아니고 논리적으로 심사할수있는 사람은 아니고 단지 흥미 위주로 책을 취미로 읽는 일개 독자일 뿐임. 여기 상주하며 훈수 못해 안달나보이는 갤러들처럼 ㅆ선비질할 생각도 없음. 책 얘기 공유하는 인터넷 익명 게시판에 뭐가 그리 불만들인지.
글쓴이다 댓글 이제 확인함
택도 아닌 거 거르고 나니 레젶이란 닉이 쓴 댓글 밖에 눈에 안 보이네. 근데 감상평이라도 표현을 못 할 뿐이지 결국 작품의 결점은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단 댓글들 고맙네 열심히 썼을 텐데 의미있게 생각하마.
ㅋㅋㅋㅋ
어줍잖게 비아냥대는 거까지 어찌 저리 똑같냐 ㅋㅋㅋ
여기서 [어줍잖게]란 말을 많이 쓰는 걸 보는데 그건 네가 상대방을 보는 방식이나 시야일 뿐이지. 오히려 상대방을 얕잡아 보고 무시하는 경향이 깔린 네 놈 인성을 스스로 드러낼 뿐이다. 말은 그 사람의 거울이란 말이 왜 있는지 생각해보렴. 독서하며 그런 말 본 적 없니? ㅎㅎ
애초에 그런 걸로 상대방을 비난 할 순 있어도 사람들을 설득 할 수는 없다는 것도 좀 알아라. 전혀 논리적이지 않고 근거가 없거든. 뭐 논리나 근거가 없어도 느낌, 촉, 필만으로 믿는 사람들이 더러 있지만, 가제는 게편이라고 그런 것까지 신경 쓸 에너지는 없다 ㅎㅎ
그냥 더러워
야 너 진짜 어디서 살다 왔냐? 말하는게 진짜 10년 전에나 보던 스타일인데 ㅋㅋㅋ
이런 색기한텐 ㅂㅁㄱ이 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