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 이방인 좋다. 문학동네 이인 좋지 않다. 까뮈 문장의 힘은 시적 감성인데, 국내 번역서 중에선 김화영 말곤 대안이 없다. '행복한 죽음'은 이방인의 모태격이다. 관심가면 읽어도 좋다. 호세 무뇨스는 '씬시티'를 그린 작간데 이방인 일러스트로 썩 잘어울린다. 책도 잘만들었고......  일러스트 이방인 8페이지에 탈자 있다. '서류를 읽어보았는데'에서,  '읽'자가 빠졌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