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처와 자기파괴의 테마는 검은사슴 등의 작품에서 예전부터 계속 변주되어 사용하는데 채식주의자가 특별히 이슈될 이유가 없는거같음

나는 소년이온다 가 떠야한다 생각했는디 이게 떠서 의문이었슴. 몽고반점이 이상문학상가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