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친구랑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아마 러시아 근대 역사에 대해서이야기하다가 옆으로 샌것같은데
친구는 라스콜리니코프를 보면서 상실해가는 인간성을 보았는데
나는 반대로 처음에는 라스콜리니코프가 인간성일 상실된 인간이었는데 나중에 노파의 여동생 죽이고 난 뒤에는 인간성을 회복해간다고 생각했거든
님들 생각은 어떰?
어쩌다가 친구랑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아마 러시아 근대 역사에 대해서이야기하다가 옆으로 샌것같은데
친구는 라스콜리니코프를 보면서 상실해가는 인간성을 보았는데
나는 반대로 처음에는 라스콜리니코프가 인간성일 상실된 인간이었는데 나중에 노파의 여동생 죽이고 난 뒤에는 인간성을 회복해간다고 생각했거든
님들 생각은 어떰?
그래 봐야 소설이야 ^^
싸이코 패쓰는 불치병이야... 철저한 계획에 의한 강도살인 2개... 죄질은 극히 불량. 유영철이랑 다를께 뭐여?... 자수한걸 감안해도 무기징역이 적당하다
난 니 말에 동의함 라스콜리니코프는 당시 암울한 환경에 있는 러남충들의 모습과 그런 가운데 본인은 초인이라는 착각에 빠진 젊은이들의 표상이고 처음부터 인격적으로 불안정한 주인공이 소냐와 만나면서 성숙해나간다고 생각함
인간성이라는게 정의 내리는 바에 따라 달라지겠지, 인간성은 이성과 합리를 배척하는 것인가. 아니면 상식적인 인류애를 뜻하는 것인지.
내 생각에 인간성이 회복된다는 견해는 죄(깨달음)가 인간성의 핵심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죄가 구원의 핵심이라는 것은 맞지만 인간성은 이성과 비이성을 포함한 애매한 것이라고 생각함. 그런 의미에서 주인공은 비록 결말에서 구원은 받았지만 인간성은 회복하거나 상실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게 중요한건 아닌듯
근복적으로 인간상을 회복해 나가는거 같지만 한번 인간상 상실한 새끼는 다시 어려운 난관에 봉착하게 되면 또 다시 인간성 쉽게 상실 한다
예 데이트 폭력 강간 살인미수 존속살해 존속 폭행
구원 - dc App
ㄴ 구원은 없써 내가 사느냐 니가 사느냐 기회는 단 한번 뿐이고 그게 우리 방식이야
ㅇㅇ소냐 만나고부터 인간성을 회복했다고봄
한국좌좀들이 초반 로쟈랑 많이 흡사한 놈들이지
갓냐같은 구원자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