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책상에 떡하고 있길래 놀라서 너 참 굉장한 걸 읽는 군아... 하고 나보코프에 대해 아는 척 좀 했음. 나중에 보니 고모가 추천한 거 같다더라 ㅋㅋ 원래 책 좀 읽고 인디밴드 파는 힙스터 감성이 있는 애기도 하지만 책 이야기: 학교 도서관에 창비 시집 많던데 몇 개 추천 좀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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