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 보면 돌리가 사태를 어느정도 자초한 것도 없잖아 있음 잘생긴 주인공한테 보자마자 한눈에 빠져서는 대놓고 유혹했으니까 물론 걔가 원한 건 그런 식의 사랑은 아니었겠지만, 그렇다고 이게 막 혀를 내두를 정도의 파렴치하고 쓰레기 같은 소설은 아니잖아? 나쁜 건 맞지만 어느정도 과장된 면이 있다, 이런 말임 롤리타의 윤리성에 대한 재평가 시급함 현실은 그보다 더한 일도 많더라 ㄹㅇ
댓글 7
성폭력이 가볍다는 합리화임?
익명(palapala23)2022-03-06 11:31
답글
성폭력은 나쁜 거 맞고 이게 그렇게 악명을 떨칠만한 소설은 아니라는 거임. 롤리타 읽는 애들만 보면 비독서충들 죄다 으으 저 저질추남 이러자너
익명(175.209)2022-03-06 11:35
답글
콧물이 빠지건 똥이 빠지건 더럽긴 마찬가지임
익명(palapala23)2022-03-06 11:37
답글
작품이 다룬 소재에 대해선 그런 식의 평가가 맞지. 그런 소재 탓에 롤리타가 너무 선입견으로 점철되어 있어서 문제
성폭력이 가볍다는 합리화임?
성폭력은 나쁜 거 맞고 이게 그렇게 악명을 떨칠만한 소설은 아니라는 거임. 롤리타 읽는 애들만 보면 비독서충들 죄다 으으 저 저질추남 이러자너
콧물이 빠지건 똥이 빠지건 더럽긴 마찬가지임
작품이 다룬 소재에 대해선 그런 식의 평가가 맞지. 그런 소재 탓에 롤리타가 너무 선입견으로 점철되어 있어서 문제
하드한거 추천좀
굳이 하드한 걸 찾아보진 않은데 ‘시계태엽오렌지’ 읽고 충격먹은 적은 있음
소프트한 정도가 아니라 혐버트는 걍 게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