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다리 근육질 할배 새끼가 강압적으로 겁탈한 소설도 아니고

따지고 보면 돌리가 사태를 어느정도 자초한 것도 없잖아 있음
잘생긴 주인공한테 보자마자 한눈에 빠져서는 대놓고 유혹했으니까
물론 걔가 원한 건 그런 식의 사랑은 아니었겠지만, 그렇다고
이게 막 혀를 내두를 정도의 파렴치하고 쓰레기 같은 소설은 아니잖아?
나쁜 건 맞지만 어느정도 과장된 면이 있다, 이런 말임
롤리타의 윤리성에 대한 재평가 시급함
현실은 그보다 더한 일도 많더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