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달라
출판사가 달라 - dc App
역자가 달라 - dc App
상실의 시대가 더 좋은 번역이다
ㄱㅅ - dc App
차이 없다. 개인적인 느낌은 갈리는데 결국 제일 많이 읽힌 건 노르웨이의숲. 사람들 평가도 그렇고 제목도 하루키답다 번역도 그렇고.
상실의 시대 누적독자보다 나온지 몇년안된 노르웨이가 읽은사람이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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