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거장이나 양심의 문제 개정판 내는데 뭐 크게 달라진 것도 아니고
독자들이 만들어 준 정오표 반영했다던데
정오표가 뭐야
오탈자같은걸 별첨부록 종이로 끼워줬다는말
불사조 기사단 번역본 초판은 스티커를 보내준 적이 있음. 오탈자가 하도 많아서, 독자 원성이 빗발치자... 정오표 스티커로 만들어서 책에 붙이라고 집으로 우송해 줌
일부러 개정판까지 낼거면 그냥 오탈자 수정해서 내면 되는거 아닌가? 뭐하러 그런걸?
오탈자같은걸 별첨부록 종이로 끼워줬다는말
불사조 기사단 번역본 초판은 스티커를 보내준 적이 있음. 오탈자가 하도 많아서, 독자 원성이 빗발치자... 정오표 스티커로 만들어서 책에 붙이라고 집으로 우송해 줌
일부러 개정판까지 낼거면 그냥 오탈자 수정해서 내면 되는거 아닌가? 뭐하러 그런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