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4년만에 다시 읽는것 같다.


이번이 3번째


역시 3번째 정도 읽으니 희미하던 등장인물들과 스토리가 좀 틀이 잡히는데


아직도 등장인물이 너무 많고 그 캐릭터의 틀을 잡기가 힘들다.


이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도 있다.


영화도 예전에 한번 본 적이 있는데,


영화에서 나온 등장인물들과 수도원의 모습이 내가 생각한것 이상으로 환상적이었다.


소설도 아무나 쓰는게 아니듯이


영화감독도 아무나 하는게 아님.


영화도 다시 한번 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