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회색인, 화두

최인훈 본인이 광장과 화두의 작가로 기억되고 싶다고 했던만큼 , 화두의 위치는 광장에 비빈다고 생각하고
제목부터가 '회색인'인 회색인이 최인훈 문학의 화룡정점이라고 할 수 있음

이 3개만 읽어도 거진 6할 이상은 읽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