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도피를 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습관적으로 읽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듦

 

비슷한 예로 틈만 나면 귓구멍에 이어폰 꽂고 항시 음악 들으며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걸 예로 들수있겠네


혹시 내가 현실 도피를 위해 문학을 읽는게 아닌지 되짚어보길 바람


가장 중요한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가장 1순위여야 함


책 읽는 행위는 2순위이고 ㅇㅇ 


뛰어난 작가들도 부업으로 글 쓰는 사람들이 많았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