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을 쌓는데는 수 많은 분야가 있습니다.
각 분야에는 역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각 분야의 역사는 지식을 쌓는데는 그렇게 필수적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국사와 철학만큼은 역사가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전체를 보는 눈이 생긴다고 할까요?
자연과학 분야에는 없는 인문학적 분야의 특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양철학사를 전문가 수준이 아닌 상태에서 러셀과 시르베크 저서를 많이 추천 받았습니다.
안광복 저서는 청소년용으로 좋은 책인데 전체적인 느낌이 아니라고 합니다.
틸리 저서는 전문가 수준이라고 합니다.
러셀, 시르베크 이 두 권을 모두 읽을 필요가 있을까요?
중복이며 고행의 길이 시작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되어 질문을 드립니다.
그...글이 뭔가 이상한 느낌인데... 두괄식으로 부탁함
너가 질문을 하는 글이었노 ㅋㅋㅋㅋ
힐쉬베르거 철학사를 읽으십시오
틸리 사서 전기가오리로 강의들으셈
네이버 전기가오리 검색하면 사이트 하나 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