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꺼로는 안 읽어봤는데 일단 나는 괜찮게 읽었음. 간단하게 비교하자면 민음사는 "여기 이 학생을 좀 부탁해요. 중등반 2학년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학업과 품행을 보아서 양호하면 제 나이에 맞는 상급반으로 올려주지요."인데 문동은 "로제 선생님, 내가 데려온 이 학생을 우선 5학년에 넣읍시다. 성적과 품행을 봐서 양호하면 제 나이에 맞는 상급반으로 옮기기로 하고요."
junhyung(221.158)2022-03-09 21:19
실수로 엔터쳐졌네, 내가 보기엔 민음사는 좀 더 정확한 번역을 할려하는것 같고 문동이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부드럽게 다듬어진 느낌? 말투도 민음사는 딱딱한데 문동은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이고 민음사는 중등반 2학년이라고 번역하는 반면 문동은 5학년이라고 번역하는 것도 그렇고.
민음사꺼로는 안 읽어봤는데 일단 나는 괜찮게 읽었음. 간단하게 비교하자면 민음사는 "여기 이 학생을 좀 부탁해요. 중등반 2학년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학업과 품행을 보아서 양호하면 제 나이에 맞는 상급반으로 올려주지요."인데 문동은 "로제 선생님, 내가 데려온 이 학생을 우선 5학년에 넣읍시다. 성적과 품행을 봐서 양호하면 제 나이에 맞는 상급반으로 옮기기로 하고요."
실수로 엔터쳐졌네, 내가 보기엔 민음사는 좀 더 정확한 번역을 할려하는것 같고 문동이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부드럽게 다듬어진 느낌? 말투도 민음사는 딱딱한데 문동은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이고 민음사는 중등반 2학년이라고 번역하는 반면 문동은 5학년이라고 번역하는 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