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음기 파트 중간까지 읽다가 시험기간에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라 느껴서 하차했긴 한데 '인간이 매체를 만들어간다'가 아니라 매체가 인간을 구성한다는 관점이 확실히 재밌긴 했음푸코의 지식의 고고학을 단 한 문단으로 날려버리는 것도 좋았고
푸코를 어떻게 한 문단으로 날렸음 ??
'푸코 이새끼의 담론 분석은 문자 매체가 전체 정보의 99% 이상을 차지하던 19세기까지밖에 적용이 안 됨 현대사회 분석에는 실패한 씹퇴물 ㅅㄱ' 대충 이렇게 날려버렸던 걸로 기억함
ㅅㅂㅋㅋㅋ ㄹㅇ 포누독이노
애초에 키틀러는 루만 하위호환임 루만이 했던 거시적 작업에 미시적 분석을 진행한 것일 뿐. 그 마저도 노르베르트 볼츠보다 더 지엽적이고 작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