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행사 이전에 투표는 책임을 지는 행위임. 건강한 민주주의 국가라면 지도자를 뽑은 것이 시민이기 때문에 실각한 지도자가 총살을 당한다거나 하지 않음. 또한 지도자가 큰 실책을 저지른다고 해도 시민들은 무고한 피해자로 남아 있을수 없음. 일단 투표권이 주어진 이상 투표를 안한다고 책임을 피할 수 있는게 아님


투표율이 높으면 정치인이 시민을 두려워하게 된다 이런 이야기는 재껴둬도 책임을 떠맡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