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있는 곳 가보니까 지림ㄷㄷㄷ

무엇보다 걸레짝마냥 헤지고 낡은 책들을 보니
그동안 얼마나 많은 이들이 그 책을 읽어왔는지 느껴져요
제가 그 책을 대여하면 제 흔적도 남겠죠...
근데 마르케스 콜시사 없길래 안 빌림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