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전을 읽은지 별로 안됐을적에 신곡을 읽은적이있는데 그때는 일리아스 베르길리우스 작품을 읽지 않아서 주석을 봐도 이해가 안되서 과연 지금 이책을 읽는 의미가 있나 현타가 한번 온적이있는데 지금은 다읽은 상태에서 그때를 되돌아 보니까 이해가 안되도 일단 한번 읽어보면 다시 읽었을때 좋을거 같다고 느꼈음 언재 읽어볼책들 없을때 신곡한번 재독할려고. 독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함? 이해가 안되면 포기하고 다른책읽기VS 일단 끝까지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