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죽음때문에 슬픈 스티븐 디덜러스는 아침식사를 하고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친다. 수업이 끝나고 교장과 만나 임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해변가에서 상념에 갇힌다. 한편 리오폴드 블룸은 아침식사를 마치고 우체국에 가서 편지를 받는다. 블룸은 친구들과 함께 장례식장에 갔다가 직장에 간다. 다시 스티븐의 관점, 그는 도서관에서 도서관장과 기자(저널리스트), 등등 여러 사람들에게 자신의 햄릿 이론을 설파한다. 다시 블룸의 관점 그는 잠시 도서관(거기서 잠깐 스티븐을 만난다)에 들린 후 호텔 바에 잠시 머무른다, 그곳에서 아내의 불륜상대를 만난다, 블룸도 불륜 사실을 알고있다. 그는 바에서 떠나 다른 술집으로 자리를 옮긴다. 거기서 술에 취한 아일랜드 민족주의자들에게 유대인이라는 정체성때문에 공격받지만 굴하지 않고 블룸은 사랑에 대한 일장연설하다가 친구가 와서 그를 데리고 그곳에 떠난다. 다른 여성의 집방문을 마치고 블룸은 해변가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다(몰래 자위도 함). 블룸은 해변가에서 출발해 병원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스티븐 일행을 만나고 그 모임에 낀다. 그리고 2차로 술집에 가자는 스티븐을 따라가는 블룸. 술집에서 곤드레 만드레 취한 디덜러스가 한 영국인 용사와 논쟁을 벌이다 결국 용사에게 맞아서 기절한 그를 블룸이 정신차리게 하고 커피숍에서 해장 시킨 후, 자기 집에 초대한다. 집에 오고 여러 이야기를 나눈후 스티븐은 블룸의 요청(자고 가라는 부탁)을 정중하게 거절 후 집을 떠난다. 블룸은 자기의 아내가 불륜을 했다는 증거를 잡지만 아무 말도 안하고 잔다. 한편 그의 아내는 여러 생각 속에 잠기면서 결국 다시 블룸을 사랑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블룸에게 다시 돌아가려고 한다.
이게 조이스야.
개추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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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광고외판원이 더블린을 떠돌아다님. 2. 그러다가 한 청년을 만나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감. 3. 외판원의 아내는 불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