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이나 도서관 가서 20페이지 정도 읽어보고 결정하면 됨 별로면 그 근방에서 손 가는 거 잡으면 되고
어려울 건 없음. 근데 생각보단 재미없을지도. 나에게는 초독보다 재독 삼독 때 더 재밌는 책이었음.
완전 동의 그냥 독서를 하다보면 기억나서 슬픔
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 강추함 쉽고 웃김 처음엔 무조건 얇고 가볍고 재밌는 것부터
난 개츠비를 몇 년 텀 두고 2번 정독했었는디, 진짜 넘 감흥없이 봤어. 그렇게까지 자기 목숨을 걸고 사랑할 만한 여자인지도 모르겠고 그 허무한 죽음도 그렇고... 저변에 깔린 함의를 내가 못 읽은 건가
서점이나 도서관 가서 20페이지 정도 읽어보고 결정하면 됨 별로면 그 근방에서 손 가는 거 잡으면 되고
어려울 건 없음. 근데 생각보단 재미없을지도. 나에게는 초독보다 재독 삼독 때 더 재밌는 책이었음.
완전 동의 그냥 독서를 하다보면 기억나서 슬픔
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 강추함 쉽고 웃김 처음엔 무조건 얇고 가볍고 재밌는 것부터
난 개츠비를 몇 년 텀 두고 2번 정독했었는디, 진짜 넘 감흥없이 봤어. 그렇게까지 자기 목숨을 걸고 사랑할 만한 여자인지도 모르겠고 그 허무한 죽음도 그렇고... 저변에 깔린 함의를 내가 못 읽은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