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8부에서 머리가 날아갈 정도로 재밌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읽어도 재미있고, 시간이 지나도 재밌고, 읽고 바로 다시 읽어도 재미있다. 놀라운 책.
이거 스토리 막장 드라마처럼 가냐? 근데 나는 막장 드라마는 유치하고 역겨워서 안보는데 이건 왜 이렇게 재미있냐 ㅎㅎ
읽으면서 차츰차츰 깨닫게 될거임. 이 소설은 일정 분량을 넘어가면 스토리는 더이상 중요하지 않게 됨. 이미 그 세계 속에 님이 들어가 있게 될거임.
소설의 신
7, 8부에서 머리가 날아갈 정도로 재밌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읽어도 재미있고, 시간이 지나도 재밌고, 읽고 바로 다시 읽어도 재미있다. 놀라운 책.
이거 스토리 막장 드라마처럼 가냐? 근데 나는 막장 드라마는 유치하고 역겨워서 안보는데 이건 왜 이렇게 재미있냐 ㅎㅎ
읽으면서 차츰차츰 깨닫게 될거임. 이 소설은 일정 분량을 넘어가면 스토리는 더이상 중요하지 않게 됨. 이미 그 세계 속에 님이 들어가 있게 될거임.
소설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