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나 싫어하는 중국, 일본에서도

쟁쟁한 학자들이 등장해왔고


한국보다 현저히 경제력이 떨어지는 나라에서도 노벨상 수상자가 나타나는데


한국은 도대체 뭐하고 있었는가 싶네

교육열이 높다고는 하는데 


입시경쟁만 치열하지 

학문의 영역에서 마땅히 결과가 나오는 것도 아닌거같고


그렇다고 예술이나 음악이 발달한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뭐했나싶네 

내 식견이 좁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