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나 싫어하는 중국, 일본에서도
쟁쟁한 학자들이 등장해왔고
한국보다 현저히 경제력이 떨어지는 나라에서도 노벨상 수상자가 나타나는데
한국은 도대체 뭐하고 있었는가 싶네
교육열이 높다고는 하는데
입시경쟁만 치열하지
학문의 영역에서 마땅히 결과가 나오는 것도 아닌거같고
그렇다고 예술이나 음악이 발달한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뭐했나싶네
내 식견이 좁은거임?
그렇게나 싫어하는 중국, 일본에서도
쟁쟁한 학자들이 등장해왔고
한국보다 현저히 경제력이 떨어지는 나라에서도 노벨상 수상자가 나타나는데
한국은 도대체 뭐하고 있었는가 싶네
교육열이 높다고는 하는데
입시경쟁만 치열하지
학문의 영역에서 마땅히 결과가 나오는 것도 아닌거같고
그렇다고 예술이나 음악이 발달한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뭐했나싶네
내 식견이 좁은거임?
경제발전했자나
그건 대단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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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책을 읽다보니 들었던 생각이긴한데 '어라? 우리나라는 뭐가 없나?' 하고 찾아보게 된 시점은 <수와 문자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라는 책을 읽던 도중이었음.
비문학 자체로 비교하자는게 아니라, 한국은 "학문"이라는 영역의 역사 자체가 너무 짧은 느낌이야. 언급한 책 내용에 의하면 고대 중국에서는 '방정식'이 이미 기록으로 존재하고 있었어. 일본은 노벨상 수상자가 총 29명인데 그 중 과학분야가 25명이야.
학계 역량이 딸리는건 인정하면 편함 - dc App
시간이 좀 걸리는 문제일거같음
일본을 보면 학문의 거두로 볼만한 초창기 괴수들 역량이 국내의 거두들을 압도함 전반적 토양이야 시간지나면 더 강해지겠다만 - dc App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범위의 입장이지만 국제적인 영향력을 척도로 삼으면 학계수준이 낮은건 팩트일듯? 예술이나 음악 영역은 좀 더 깊게 파볼 필요가 있을듯
예술쪽은 식견이 좁아서 잘 모르겠지만 이루마, 봉준호 같은 인물은 의미가 있는 것 같아.
좆만한 나라에서 이 정도면 뭐...
쥐좆만한 경제력에서 세계10위권 경제력까지 온 거면 난 대단하다고 생각함. 워낙 일본 얘네는 탈아시아 급이고
노벨상 수상하려면 보통 순수학문에서 성과가 나와야되는데 한국은경제성장 과정에서 성과가 빨리나오는 학문(예를들어 ㅇㅇ공학)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노벨수상자가 안나오는거
지난 반세기 동안 국력신장의 첫째 기준은 경제적 고양이었고, 그것도 양적인 차원의 성장이었음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고 보는 편이 옳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