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인공의 목적이 없음
2 작가가 전달 하고자하는 주제의식을 파악하기 어려움
3 노잼
이중에 두개만 적용되면 그나마 읽을만한데 세가지 합쳐지면 진짜 읽기 힘듦
내가 진짜 힘들게 읽은책들이 설국이랑 데미안인데 얘네들 분량이 짧아서 다읽었지 길었으면 중도 하차했을듯
그리고 끝판왕은 카프카 중편중에 굴이 진짜 개씨발이었음 60페이지 내외로 기억하는데 두번이나 포기하고 세번째에 겨우 다 봤음
최근에는 야만스러운 탕정들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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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있지
어느정도는 동의 나도 데미안이랑 설국 짧아서 다 읽었지 길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