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기와 담쌓고 살아왔는데
지금부터라도 독서에 맛들리고싶다.
일단 독갤 개념글에 있는 입문자 추천도서목록을 보니까
노인과 바다, 위대한 개츠비, 데미안
뭐 이런것들 있던데 예스24에서 미리보기로 좀 봤는데
나한텐 좀 어려운 내용인거같다.. 내용이 좀 어려우면 싫증날거같아서
내용이 좀 쉽고 잘 읽히고 여러모로 유익한 책 추천좀.
소설책이어도 괜찮고 에세이,자서전이어도 상관없다.
책읽기와 담쌓고 살아왔는데
지금부터라도 독서에 맛들리고싶다.
일단 독갤 개념글에 있는 입문자 추천도서목록을 보니까
노인과 바다, 위대한 개츠비, 데미안
뭐 이런것들 있던데 예스24에서 미리보기로 좀 봤는데
나한텐 좀 어려운 내용인거같다.. 내용이 좀 어려우면 싫증날거같아서
내용이 좀 쉽고 잘 읽히고 여러모로 유익한 책 추천좀.
소설책이어도 괜찮고 에세이,자서전이어도 상관없다.
이반 일리치의 죽음
음울하고 어두운 이야기냐?
죽음의 수용소에서
음울하고 어두운 이야기냐?
음울하고 어두운 수용소의 각박한 현실 속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인간 실존의 이야기
너무 어두운 이야기는 왜 읽는게 꺼려지는걸까 .. ㅠ 그런책도 좀 읽어봐야되는데 말이야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어떰
나미야 잡화점 그거 사람들이 많이 읽는거같던데.. 대충 어떤스토리냐? 밝고 명랑한 이야기냐
독서입문자가 읽기 쉬우면서 명작에 꼽히는 책 뭐 없냐
노르웨이의 숲
사실 그거 3분의 2정도 읽다가 내용이 좀 어두운 이야기라서 왠지 계속 읽기싫어서 중간에 멈췄음. 딱 노르웨이의숲 수준의 책이면 좋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