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보여서 샀는데 어쨌든 피같은 내돈주고 산거라 읽기는 읽어야겠는데

번역은 그지같아서 계속 거슬리고 무시하려고 애써봐도 전혀 무시가 안됨

예를 들자면 로버트쉴러의 비이성적 과열.. 정말 좋은 책인데 읽는 내내 고통스러웠음 이래서 문학은 번역서를 읽지만 경제금융쪽은 거의 원서로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