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는 입에다 밥을 퍼넣으며 문득 과거의 한 장면을 떠올렸다. 



시마자키는 입에다 밥을 퍼넣으며 문득 과거의 한 장면을 떠올렸다. 



같은 문장인데 왜 현수라고 하면 벌써 머한민국 취준생백수마냥 저새끼 과거 또 회상하네 김이 빠지고 


시마자키라고 하면 우수젖은 일본인 같은 감성이 돋아나는 느낌이죠?


제가 잘못된 걸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