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00405454
<그가 미친 단 하나의 문제, 골드바흐의 추측>
골드바흐의 추측을 풀다가 반쯤 미쳐버린 수학자의 삼촌의 삶을 조카의 시선으로 풀어낸 소설인데 개꿀잼
수학에 꽤나 관심있던 중학교시절 정말 자주 읽었던 책 같음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02045
<박사가 사랑한 수식>
역시 중학교 때 자주 읽은 소설인데
영화로도 나온 걸로 알고 있고 진짜 감동적임
남들한테 추천해도 별로 실패 없을 거 같은 책임 (물론 선물 안해봄)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8905
<학문의 즐거움>
이건 고등학교 때 읽은 책인데
내가 박사라는 건 참 멋있는 거구나 라는 걸 처음으로 알게 해준 책이었음
물론 이런거 읽다가 박사과정 선택하고 골로 갈 수도 있으니 유의해야 함
읽으면서 나도 노력하면 노벨상 같은거 탈 수도 있지 않을까?
망상했지만
스물 중반인 지금 노벨상은 커녕 시발 제발 졸업만 하는 상태가 됨 ㅋㅋㅋㅋㅋㅋ
수학책 하면 난 참회의 수학이 제일 기억에 남는 듯. 최근에 읽어서 그른감?
중딩이에게 추천해줘볼게
골드바흐 저책은 계속 이름바꿔서 내는군 나도 저거 어릴때 참 재밌게봄
그지? 내가 읽은 저 책은 사람들이 미쳤다고 말한 외로운 수학 천재 이야기라는 보라색 책인데 알라딘에는 그게 없더라구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