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없으면 굳이 안 읽어도 됨. 기회되면 천명관 - 고래 읽어봐. k-마르케스임 - dc App
걍 그대로 파쿠리한 걸 k-마르케스라고 칭하는 건 좀 ;;
그게 진정한 의미의 K인데?
파쿠리여도 필력 미친 건 맞음
반세기전에 나온 작품이고 남미 특유의 날것같은 감성에 호불호가 갈림
일단 정치와 전쟁이 들어가기 시작하니 관심없는 나에겐 지루하게 느껴짐
그거 1권 절반 이상 읽으면 ㅈㄴ 재밌어짐
일단 절반은 읽었는데 그이상 조금더 읽어볼게
정치 전쟁 이런건 그다지 중요한 포인트 아니라고 생각
아 그말 들으니 도전 용기 생김. 자유파 보수파 어쩌고 하는순간부터 덮었어
나도 초반엔 익숙하지 않아서 지루했는데 읽다보면 그만한 작품 찾기 힘들더라
전쟁보단 그 소심한 둘째가 이렇게 됐다고? 하는 맛에 보는거임
포커스가 둘째에 있구나. 둘째의 이야기가 시작 되려던참에 접었으니 다시 읽어봐야겠다
나는 읽어본 소설중 순수재미 탑3 안에 드는 듯
재미 없으면 굳이 안 읽어도 됨. 기회되면 천명관 - 고래 읽어봐. k-마르케스임 - dc App
걍 그대로 파쿠리한 걸 k-마르케스라고 칭하는 건 좀 ;;
그게 진정한 의미의 K인데?
파쿠리여도 필력 미친 건 맞음
반세기전에 나온 작품이고 남미 특유의 날것같은 감성에 호불호가 갈림
일단 정치와 전쟁이 들어가기 시작하니 관심없는 나에겐 지루하게 느껴짐
그거 1권 절반 이상 읽으면 ㅈㄴ 재밌어짐
일단 절반은 읽었는데 그이상 조금더 읽어볼게
정치 전쟁 이런건 그다지 중요한 포인트 아니라고 생각
아 그말 들으니 도전 용기 생김. 자유파 보수파 어쩌고 하는순간부터 덮었어
나도 초반엔 익숙하지 않아서 지루했는데 읽다보면 그만한 작품 찾기 힘들더라
전쟁보단 그 소심한 둘째가 이렇게 됐다고? 하는 맛에 보는거임
포커스가 둘째에 있구나. 둘째의 이야기가 시작 되려던참에 접었으니 다시 읽어봐야겠다
나는 읽어본 소설중 순수재미 탑3 안에 드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