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사로는 하겐 술체, <새로 쓴 독일 역사>를 추천함. 적당한 분량에 독일 중세-현대사를 잘 서술해놓았음. 위에 <분열과 통일의 독일사>가 더 낫다는 평도 있는게 그거는 절판되었다고 알고 있음. 내가 추천하고 싶은 책은 데틀레프 포이케르트, <나치 시대의 일상사>임. 보통 나치즘을 히틀러나 나치당 등 수뇌부의 관점에서만 분석하지 평범한 독일시민들은 나치 정책을 어떻게 느꼈고, 또 대응했는지에 대한 책은 별로 없음. 이처럼 '아래로부터의' 시각에서 바라본 나치를 알고 싶다면 저 책을 강추함.
강철왕국 프로이센
작가가 균형감각 개쩌는 것 같음. 최근에 읽어본 역사책 중에서 젤 좋았음.
분열과 통일의 독일사 - dc App
ㄱㅅ - dc App
독일 현대사도 있다구 - dc App
통사로는 하겐 술체, <새로 쓴 독일 역사>를 추천함. 적당한 분량에 독일 중세-현대사를 잘 서술해놓았음. 위에 <분열과 통일의 독일사>가 더 낫다는 평도 있는게 그거는 절판되었다고 알고 있음. 내가 추천하고 싶은 책은 데틀레프 포이케르트, <나치 시대의 일상사>임. 보통 나치즘을 히틀러나 나치당 등 수뇌부의 관점에서만 분석하지 평범한 독일시민들은 나치 정책을 어떻게 느꼈고, 또 대응했는지에 대한 책은 별로 없음. 이처럼 '아래로부터의' 시각에서 바라본 나치를 알고 싶다면 저 책을 강추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369195
다른
갤러가 써서 최근에 념글 간 글인데 여기서 골라도 좋음. 평이 좋은 양서들만을 추천해놓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