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클레이토스에 의하면
삶은 곧 죽음, 젊음은 곧 늙음, 타오름은 곧 꺼짐이다.

그러므로 철학 얘기를 밴때려서 없앰은 곧
철학얘기가 항상 존재하는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