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인간실격

모비딕

데미안

허클베리 핀의 모험

동물농장

갈매기의 꿈 봤는데


데미안, 동물농장, 갈매기의 꿈 제외하고

그냥 씨발 할 말 존나 늘어뜨리면서 


아닐까

아닐까

아닐까


던 것

던 것

던 것


....이었던 것이 었다...!! 이 지랄하는데 진짜 너무 답답함.


저자 내면 깊이나 고찰을 엿 보는 건 좋다 이거야

근데 씨발 나는 갠적으로 순수문학의 참맛을 못 느끼겠고 느끼지도 못하겠음.


읽다가도 시발 시대적 배경 떠오르고, 객관적으로 좆같은 부분들 참으며 

그럴수도잇지

그럴수도잇지 하며 읽어나가는데

472페이지 넘어가고있는 순간

시발 내가 이걸 왜 부여잡고 보고있지라는 생각이든다.


요약.



답답해서 못 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