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은 논리적 전개를 따르는 비문학이 아니므로 심미적, 감정적 느낌을 주도록 하는 것만이 목적이어야 하지, 문학으로 어떤 메시지를 전하려 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논리적 과정이 아닌 과정을 통해 전달된 메시지는 무의미하며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논증이 딱히 필요없는, 일상에서 얻을 수 있는 메시지라면 그것은 또한 중복이라는 의미에서 무의미하다. 문학에서는 어떤 메시지도 들어가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논증이 결여된 메시지, 즉 줄거리만으로 감정적으로 전달된 메시지는 사회사상의 구축에 위험성을 준다.
그래서 <율리시스> 나 <피네간의 경야> 그리고 "라이트노벨" 과 같은, 메시지를 전하지 않는, 그러나 심미적 체험을 주고 재미를 주는 작품이 문학이어야 한다.
- dc official App
서사예술에선 메시지가 없으면 작품이 안나옴..
니가 하는 소리는 정자없이 예수가 나왔다는 소리랑 같은 급임
작가가 떠들거나 등장인물이 직접 떠들지만 않으면 됨. 그것처럼 촌스럽고 깨는 것도 없음. 예술에서 최악의 방식이지
그럼 어떤 방식으로 메시지를 말하지? - dc App
메시지 전제가 의지, 의지 전제는 사유이고 사유 전제는 주제의식인데 뭔 말도 안되는 논리로 의미없는 단어만 늘어놨냐 오른팔에 용있음??
주제가 곧 내용인데 내용 없이 형식만 존재하는 것이 예술에서 무슨 의미가 있음?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