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 잘 모름 ㅇㅇ.



걍 박경리말고는 떠오르는 확신이 안들어서



님들 의견 들어보려고 쓴 글임.



김동리의 등신불을 생각하면, 김동리까진 남을 거 같고



내가 좋아하는 한강도 50년 뒤에도 언급될 작가인진 잘 모르겠다.



조정래는 태백산맥이 가지는 외적인 의미 때문에 언급이 될 거 같지만 난 작품성만을 기준으로 잡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