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ritg.kr/novel-group/novel-post/?np_id=98138&novel_post_id=54899
짧은 엽편이니까 읽어볼만 하다고 생각함.
이걸 웹소설(?)이라고 해야되려나
어쨋든 웹에 올라왔으니 웹소설이겠다만
이거 읽고나서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우리나라에도 글을 잘쓰는 사람은 널렸을거다
다만 그 사람들이 작가가 되지 않았을뿐.
재능을 펼치기보다 다른 돈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을거라고
https://britg.kr/novel-group/novel-post/?np_id=98138&novel_post_id=54899
짧은 엽편이니까 읽어볼만 하다고 생각함.
이걸 웹소설(?)이라고 해야되려나
어쨋든 웹에 올라왔으니 웹소설이겠다만
이거 읽고나서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우리나라에도 글을 잘쓰는 사람은 널렸을거다
다만 그 사람들이 작가가 되지 않았을뿐.
재능을 펼치기보다 다른 돈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을거라고
작가님 홍보는 장마갤 가서 하세요
음...
공지라도 좀 읽고오지 그랬어
엄... - dc App
난 피씨통신 시절에 읽었던 제목도 기억 안 나는 ㅇㅅ이 아직도 가끔 생각남. 여운도 남고 참 좋았는데 이제는 흔적도 없겠지. 그거 쓴 사람도 안 가지고 있을 거 같음. 내가 그런 걸 썼었던가? 하겠지 ㅋㅋㅋ
링크랑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널렸을거라는 생각하고 아무 연관이 없는거같아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