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톨 프랑스같은 사례를 보면 그 사람의 작품성과 무관하게 잊힐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존재하는데

한국의 최인훈처럼 현대소설의 시작을 알렸다는 '최초'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던가 하는 문학사적 의미가 있다면, 잊힐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