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 스포츠 과학 등 다양한분야의 지식들을 작품으로 가져와서 재구성하다보니 그분야를 잘모르는 독자입장에선 이게 무슨소린가 싶고 정보가 많다보니 서사 파악도 잘 안되기에 읽기 어렵다고 느끼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