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릿증후근이다 뭐다 말들이 많은데


정작 햄릿증후근은 메인이 아님.


그건 아무것도 아니란 말임 씹쌔들아


햄릿은 숙부를 죽이지 않고 평생 스스로 회개하면서 살도록 냅두던가


어떻게 하면 숙부를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일 수 있을지 재검토하던가 하는 게 맞았음.


그러니까 숙부를 대놓고 죽일건지. 몰래 죽일건지. 냅둘건지. 갈굴건지. 

원한은 원한대로 두고 복수할지 말지 내가 얻는 건 무엇인지 잃는 건 뭔지 분별은 시발


그냥 어린애마냥 혼자 비통함에 빠져서 뭐하는건지 모르겠음.


근데 시발 갑자기 왜 폴로니우스를 칼로 찔러 죽이는지 노이해.


실수였다고 치자.


그럼 뒷수습이라도 정상적으로 하던가 하 시발 답답


추가로 오필리어한테는 왜 상쳐줌?


추가로 왜 친구 2명 한테는 왜 구라침?


그냥 자기 감정을 못 이겨서 이곳저곳 시발 민폐란 민폐는 다 하고 다니는데


그게 어떻게 햄릿 증후근임 그냥 병신새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