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98f502b3816ef6239ef2e7429c701c723cd5cd073120a57cb48c5ed0a9b8f6b02b1f59bc405946b2bda08f3946ea91c3e00b82

현대인으로서 자신의 정체성 하나 명확히 찾지 못하면서 불멸에 감복하여 그것을 열망하는 내가 한 순간의 손짓처럼 한없이 가벼워 보인달까 ..?

2년째 마스크 쓰다보나 이젠 외적인 내가 누군지도 잘 모르겠음

난 누구지 ..?

0b9ef502b5f36cf5239e8fe2459c706bd06bf5a700317be72e05c22163bec297e2209f84e3d4359cdd7228c20bb4b525de2fc9e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