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으로서 자신의 정체성 하나 명확히 찾지 못하면서 불멸에 감복하여 그것을 열망하는 내가 한 순간의 손짓처럼 한없이 가벼워 보인달까 ..? 2년째 마스크 쓰다보나 이젠 외적인 내가 누군지도 잘 모르겠음 난 누구지 ..?
나는 안경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