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랑 딸이 집에 있는 세이브포인트 같은 느낌이여서 읽는데 좆같았음
주인공을 포함해서 입체적인 인물은 한명도 없고, 주제의식이라곤 중소기업 살리자 밖에 없는 전형적인 잡지 연재 소설
한자와 나오키는 재밌게 읽었는데
한자와 나오키는 쫄깃함. 변두리 로켓은 바로 위와 같은 문제가 많이 지적되는 것을 알고 그냥 빌려서 읽음
아내랑 딸이 집에 있는 세이브포인트 같은 느낌이여서 읽는데 좆같았음
주인공을 포함해서 입체적인 인물은 한명도 없고, 주제의식이라곤 중소기업 살리자 밖에 없는 전형적인 잡지 연재 소설
한자와 나오키는 재밌게 읽었는데
한자와 나오키는 쫄깃함. 변두리 로켓은 바로 위와 같은 문제가 많이 지적되는 것을 알고 그냥 빌려서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