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빼면 진짜 개노잼 틀내 나는 소설임

상실의 시대만 해도 emo+히피 느낌인데

이거 좋아하는 새끼들은 사회 부적응자일 확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높다

걍 섹스신 빼고 다 노잼이야 솔직히

1Q84 읽었는데 무슨 여고생 묘사를 히토미보는 씹덕들이나 좋아할만하게 묘사해놨음

다큰 성인 남자랑 '가슴이 도드라보이는 패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장면은 존나 병신같아서 중간에 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