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아니라 임의적인 순서임)


1. 레미제라블-빅토르 위고 

2. 율리시스-제임스 조이스

3. 소리와 분노- 윌리엄 포크너  

4. 아Q정전 - 루쉰

5. 변신-프란츠 카프카 

6. 면도날-윌리엄 서머셋 몸 

7. 젊은 예술가의 초상- 제임스 조이스 

8. infinite jest (무한꿀잼) -DFW 

9. 에드거 앨런 포 단편집 -에드거 앨런 포 

10. 롤리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모두 나에게 오래 남은 소설들같음 


영문학 7

불문학 1 

중문학 1

독문학 1 


편향이 좀 심하긴 하네 


번외) 비문학 8권 


이름과 필연- 솔 크립키

언어, 논리, 진리- AJ 아이어 

그리마톨로지- 자크 데리다 

지칭에 대하여- 버트랜드 러셀 

철학이란 무엇인가- 버트랜드 러셀

형이상학 강의- 마이클 루 

역사란 무엇인가- 에드워드 카 

미디어의 이해- 마셜 맥루한